함안 관내 중, 고교생이 안전모 미착용 및 면허 취득 없이 PM을 운행하는 경우가 다수 적발되고 있습니다.
개인형 이동장치(PM)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가정 내에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.